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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비나(센트리노2) 기술 :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 기술로서 센트리노2는 FSB속도 향상, DDR3메모리 지원, 와이 맥스 기능 적용으로 산타로사 플래폼에 비해서 멀티미디어 성능, 네트워크 기술, 밧데리 소요 시간 증대 들이 향상되었다. 센트리노2 플랫폼은 두 가지로 나눈다. 센트리노2 와 센트리노 아톰 이 두 가지는 기술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센트리노 아톰이란 휴대폰과 같이 소형화 된 제품에 WiFi, WiMAX, 3G 이동통신 등을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MID 장치를 말한다. 아톰은 근래에 유행을 끈 UMPC와는 차별화 된다. UMPC는 노트북을 소형화 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텔 센트리노 2는 노스 브릿지 GS45, PM45, GM40칩셋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45nm 기반의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동작 클럭을 향상 시켰다. 내장 그래픽 칩셋은 X4500을 장착하고 별도의 그래픽 카드도 장착이 가능하다. 그로 인해서 3D성능,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화 되었다. 
센트리노2 기술 등장과 함께 선보인 모바일 프로세서 인텔에서는 센트리노2 플랫폼에 적합한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선보였다. 이번에 선을 보인 프로세서는 45NM기술을 적용하고 하이 케이(high-K), 메탈게이트(Metal Gate)라는 신소재 기술을 채택하여 개발 하였다. 이 제품들은 FSB 1.066Mhz 지원, 소비 전력은 25w를 소비한다. 기존 프로세서에비해 5~10W정도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다. 소비 전력을 줄인 것은 사회의 변화를 적용한 부분이다. 근래에 가전제품에 대해서 소비전력이 적은 제품에 대해서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를 만든다는 뉴스를 봤다. 이제는 저전력의 제품이 광각을 받는 시기가 도래할 것이며 밧데리 소요 시간을 늘어난 것을 방가운 일이다.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프로세서 넘버 | GHz | FSB | Cache | TDP | X9100 | 3.06 | 1066 | 6M | 44W | T9500 | 2.80 | 1066 | 6M | 35W | T9400 | 2.53 | 1066 | 6M | 35W | P9500 | 2.53 | 1066 | 6M | 25W | P8600 | 2.40 | 1066 | 6M | 25W | P8400 | 2.26 | 1066 | 6M | 25W |
위 표는 새로 출시한 센트리노2 프로세서 라인업이다. 라인업은 모델명 앞에 붙은 수식 영자로 3가지로 구분 해 볼 수 있다. P는 보급형 , T는 마니아, X는 전문가급 씨피유를 말하며 X9100은 익스트림 프로세서로서 고 사양을 원하는 전문가들을 위해 작동 속도 제한을 풀어 오버클럭킹도 가능하다. 그래픽 기술의 발전 그 동안 노트북 사용자들은 그래픽 성능의 향상을 기대하고 했다. 그로 인해 내장 그래픽X3100의 성능을 강화 시킨 X4500(동작클럭 :457MHZ, 최대공유 메모리 : 256MB)을 장착함으로서 멀티미디어 성능을 향상 시켜 블루레이나 HD 동영상을 끊임없이 재생하는 클리어 비디오 영상 가속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다이렉트 X10을 지원함으로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3d성능 나파 플랫폼의 GMA950보다 4.3배, 산타로사 플랫폼보다 약 2배 가량향상되었다. 스위처블 그래픽 기술 : 고성능의 별도 그래픽 프로세서를 쓰다가도 배터리로 작동할 때는 전력을 적게 쓰는 내장 그래픽 바뀌어 성능과 효율성 증대HDMI포트, RGB포트를 지원하여 LCD티비, 모니터에 연결하여 듀얼 디스플레이 환경도 지원한다. 다양한 부가기능들 가장 눈여겨 볼만한 기술은 네트워크 성능이다. 아직 정식 지원은 하고 있지 않은 WIMAX는 무선랜은 IEEE802.11 draft N을 더 발전한 와이파이 링크 5000시리즈로 트리플 밴드로 최고 450Mbps의 전송 속도까지 지원한다. WI-FI/WIMAX COMBO는 링크 5350 칩을 사용하고 최고 40%적은 전력으로 동작하면서 크기는 작아지고 전송속도는 빨라진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기존의 롭손 기능의 업그레이드로 롭손2 기능은 비스타의 레디부스터 및 레디 드라이브 기능을 지원하며 이전보다 성능이 향상되었다. 
산타로사 플랫폼을 적용한 XNOTE 시리즈 3종모델별 사양표 우리나라 노트북 시장을 이끌어 가는 양대 산맥인 LG전자에서는 인텔의새로운 플랫폼인 몬테비나를 탑재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출시 제품은 S510, R510, R410으로 구분 되어지며, 프로세서와 부가기능들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엘지전자는 출시와 함께 여름날이란 크로스오버 필름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광고를 선보였다. 그로 인해 소비자들의 궁금증은 증폭 되었고 제품에 대한 관심은 극대화 되었다. 이 광고에서는 제품에 대한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광고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기로하자 이번에 출시한 XNOTE 시리즈 3종 중 S510시리즈는 데스크탑을 대신 할 수 있는 퍼포먼스와 모바일 성능으로 데스크탑 자리를 대체할 만한 제품이다. 사양을 보면 알겠지만 기존의 제품들에 비해서 고사양의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모델명 | 프로세서 메모리 | HDD | VGA | 터보메모리 | S510-XP94K | T9400 | 3GB | 320GB | 9600M GT(512) | 장착 | S510-UP86K | P8600 | 2GB | 250GB | 9600M GT(256) | 장착 | S510-KP73K | P7350 | 2GB | 250GB | 9300GM(256) | 장착 |
모델명 | 프로세서 | 메모리 | HDD | VGA | 터보메모리 | R410-KP86K | P8600 | 3GB | 250GB | 9300M GS(256) | 미장착 | R410-K273K | P7350 | 2GB | 250GB | 9300M GS(256) | 미장착 | R410-G273K | P7350 | 2GB | 250GB | INTEL GMA X4500 | 미장착 |
모델명 | 프로세서 | 메모리 | HDD | VGA | 터보메모리 | R510-SP96K | T9600 | 4GB | 320GB | 9600M GS(512) | 장착 | R510-SP94K | T9400 | 2GB | 320GB | 9600M GS(512) | 장착 | R510-K284K | P8400 | 2GB | 250GB | 9300M GS(256) | 장착 | R510-K273K | P7350 | 2GB | 250GB | 9300M GS(256) | 미장착 |
S510을 다시 3가지 모델로 구분하면 위의 표와 같이 메모리, 하드, 그래픽에 따라서 3가지로 구분되어 진다. 이렇게 3가지 유형을 선보임 으로서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줌과 동시에 주머니를 조금 가볍게 해준다. 설레임과 걱정속에 만난 LG XNOTE S510 평소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던 나는 노트북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한다. 그래서 몇번 노트북을 구매해서 사용해 보곤 했지만 실망을 금지 못할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데스크탑에 비해서 떨어지는 성능과 작은 화면 장시간 사용시 발열구의 바람에 뜨거움을 느낀다는 점에서 노트북을 좋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장시간 데스크탑을 사용함으로 인해 목이 뻐근하거나 누워서 컴퓨터를 하고 싶은 욕망에 노트북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 리뷰조선 사이트에 접속을 하게 되었고 우연히 LG XNOTE S510필드테스트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 전에도 한번의 노트북 필드테스트 경험은 있었지만 노트북 테스트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쟁쟁한 실력 자들이 많아서 과연 뽑힐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 한편 내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필드테스트 선정 소식이 날라오고 엑스노트와의 만남을 가질 기회를 접하게 된다. 당첨소식과 함께 난 고민에 빠졌다. 과거 경험에 의하면 쉽지 않은 노트북 테스트에 포기 할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노트북이 갖고 싶은 욕망이 더욱 컸고 도전해 보지 않는 자는 얻는게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필드테스터로 참여 하게 되었다. 걱정과 고민이 되는 가운데 시간은 흘렀고 드디어 노트북을 받으러 가는 날이 다가왔고 그날 리뷰 조선 사무실에서 제품 전달식을 통해 내손엔 LG XNOTE S510이 손에 들어 오게 된다. 제품을 받고 집으로 향하던 길 뜯어보고 싶은 욕망이 너무나도 컸고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집으로 곧장 향했다 노트북아 기다려라 ~~하는 생각을 머리에 품은채. 박스야 기다려 집에 들어 오자 마자 씻지도 않고 바로 노트북을 박스에서 꺼내기 시작 했다. 박스를 열고 제품 본체를 본 순간 와우 멋지다. 이제 본격적으로 박스를 열어 보자 제품 박스 둘러 보기 제품 박스의 외형은 LG로고 XNOTE 라고 쓰여 져 있으며 검정색솨 흰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박스의 상단에는 이동시 편의성을 증대 시켜 주는 손잡이가 있고 손잡이는 이동시에 빠지지않게 단단하게 결속 되어 있다. 박스 덮개 부분에는 스티커 실링이 되어 있어서 개봉시에 이것을 제거 하게 되어 있어서 뜬어본 제품을 알아 볼수 있게 했다. 박스 옆면 오른쪽에는 제품 모델명과 바코드 스티커가 자리한다. 제품의 박스 크기 및 느낌 구성물 제품 본체, 밧데리, 전원 연결 장치, 제품 스펙 
제품 디자인 제품의 모습은 직사각형의 모양에 그레이와 블랙이 적절히 조화 되어진 내츄럴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우면서도 질리지 않는 색상을 선택하고 있다. 1년 전만 해도 내츄럴한 색상보다는 강렬한 원색 계열의 색상을 채용하는 경향이 짙었다. 하지만 요즘은 내츄럴한 디자인에 색상을 채택하는 것이 노트북 시장의 흐름이다. LG XNOTE S510 상판은 ABS소재를 사용해서 내구성을 높이는 동시에 무게를 덜어주는 소재를 사용했다. 거기에 헤어라인 문양을 잔잔하게 사용하고 약간의 펄이 들어가 있어서 고급 스러움을 강조하는 동시에 실버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상판 중간에는 XNOTE라는 로고를 삽입하고 있다. 
하판의 색상은 짙은 그레이를 사용하여서 상판과 확연히 구된다. 하판과 상판 사이에는 블랙을 사용하고 제품의 옆 라인 강조했다. 옆라인은 검정의 직선이 아닌 사선의 검정과 상판의 실버가 어우려져서 식상함을 덜어 준다. 상판의 모서리 부분은 사선으로 깍여 있는 것이 제품의 라인을 더욱 살려 준다. 

정면의 모습은 8각형의 모양을 하고 있고 하단에는 스피커가 보인다. 정면의 전체적인 모습의 각이 껶여 있어서 전체적인 라인이 돋보인다. 후면부는 좌측에 전원 연결부, 가운데는 밧데리 장착부 우측에는 열배출구가 자리하고 있다. 열배출구가 후면에 자리 하고 있어서 사용시에 뜨거운 바람으로 인한 불편 함은 전혀 없다. 
lcd화면은 듀얼 힌지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옆면부에는 각종단자부가 자리하고 있다 뒤쪽으로 캔싱턴 락이 자리하고 EXPANSION, LAN, VGA, HDMI,ESATA, 5 IN 1메모리 슬롯, 등이 서로 간의 간섭이 없는 간격으로 배치 되어 있다. ESATA단자는 USB단자에 비해서 전송속도가 3배 이상 빠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VGA단자는 듀얼 디스플레이를 구성 할수 있다. 듀얼 디스플레이를 사용해서 노트북의 작은 모니터를 큰 모니터로 확장 사용이 가능하면 또한 넓은 화면을 통해서 다중 작업에 용이하다. 데스크탑 PC의 성능을 맞먹는 사양에 듀얼레이어 구성이 용이해서 데스크탑 사용자들의 눈길도 사로 잡을 수 있다. 필자의 경우는 데스크탑을 듀얼디스플레이로 구성해서 다양한 작업을 하는 사용자로서 노트북에 이러한 기능이 있어서 더욱 편리한것 같다. 5IN 1 사진 밑의 사진 
반대쪽은 USB, DVD DRIVE, USB, 헤드폰 단자, 마이크 단자, 볼륨 조절 장치가 자리한다. 우측면은 조그다이얼 방식의 볼륨 조절 장치, 그 옆으로는 마이크, 헤드폰 단자, USB포트 , 듀얼 레이어 기능의 DVD 슈퍼 멀티 드라이브, USB포트 가 자리 하고 있다. 볼륨 조절 장치는 우측으로 누르면 + 좌측으루 누르면 - 로 소리가 조절되고 누르면 음소거 한번 더 누르게 되면 음소거가 해제 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수동 박식의 다이얼이 아닌 반자동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서 더욱 편리함을 보여준다. 기존 제품들은 USB단자를 같이 배열하는 방식을 벗어나 USB단자들은 따로 떨어져 있어서 단자들간의 간섭이 전혀 없다. 웨이트 세이버 사진 광학 드라이브는 웨이트 세이버 방식을 채택해서 탈부착이 가능하고 탈착시에는 180g의 무게를 줄일수 있다. 
하판은 실버로 되어 있고 4개의 고무 다리로 노트북 전체를 지지해 준다. 정면에는 스피커, 후면에는 밧데리 장착부 와 각 하드웨어 장치들의 발열구가 배치 되어 있다. 
밧데리 장착은 가이드 라인에 맞쳐서 밀어 넣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고 밀어 넣으면 딸깍하는 소리를 내면 장착이 완료된다. 장착이 되면 두개의 LOCK장치가 고정되어서 밧데리의 이탈을 방지한다. 탈착시에는 LOCK버튼을 UNLOCK이라고 써 있는 바깥쪽 방향으로 밀어서 탈착하면 된다. 
내부는 상판과 하판과 대조적으로 검정색을 사용하고 있다.상판의 열림은 손으로 밀어 올리면 되는 구조로 되어 있고 어떠한 고정 장치도 없이 손으로 밀어 올리면 올라간다. 상단4곳, 하단 중간에 2곳에 고무 패킹, 키보드 암레스트 부분에 고무 2개가 자리하고 있어서 키보드와 LCD의 밀착을 방지해서 LCD의 손상을 방지 한다. 
내부의 상단 오른쪽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전원 동작시 파란색 LED가 동작되어서 전원 연결 상태를 표시해 준다. 키보드의 암레스트 부분은 오돌도돌하게 되어 있어서 사용시에 땀이 차거나 미끄러지는 일을 방지하여 타이핑에 불편함을 제거해 주었다. 
키보드는 99키로 배열되어 있으며 추가적으로 넘버 키가 자리하고 있어서 숫자의 활용성을 증대 시켜 준다. 
마우스 콘트롤 부분의 여타의 노트북 장치와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 그밑에는 상태 인디케이터가 자리하고 있어서 각 장치의 동작 여부를 LED로 알려준다. LED는 제품 라인에서 약간 들어가 있어서 외부로 부터의 손상을 줄여 준다. 전원, 넘버락,대소문자, 인터넷 수신 LED는 주황색으로 동작하고 밧데리 상태 창은 녹색, HDD는 주황색으로 깜빡인다. 
LCD화면은 15.4" WXGA에 해상도는 최소 800*600을 최대 1440*900 해상도를 제공하는 LED백라이트 기술을 사용한 고급 패널을 사용하고 있다. 패널은 엘지의 ---------- 의 고급 패널을 사용하고 있다. LED백라이트 기술이란 : 기존의 CCFL(냉음극 형광램프)이 아닌 LED(발광다이오드)를 사용하여 색재현력이 높고 발열량, 전력소비량이 적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증대 시키고 친환경성을 강조한 기술이다. LED백라이트 모니터들은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등 전문가들이 사용하던 제품으로 색상재현력이 좋고 눈의 피로도가 낮고 고가의 제품이라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지 못했고 사용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대기 일쑤였다. 또한 대부분 데스크탑 모니터에 적용되어 있었다는 점이 노트북 사용자들에게는 그림에 떡이였고 이 모니터를 노트북에 적용한다는 것은 제조단가를 높이는 일이고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힘든 가격이여서 제조사들은 꺼려했다. 그로 인해서 노트북 사용자들은 사용해 볼기회 조차 얻지 못하는 실정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노트북에서도 LED백라이트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LCD상단에는 캠과 MIC가 자리하고 있다. MIC는 두개가 자리하고 있어서 다른 노트북 들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전원을 넣어 보자 전원을 입력해 보면 LED는 파란색 LED로 동작하면서 전원이 들어 온다. 윈도우 창 돌입과 함께 창에는 -------이 뜬다. 전원 입력하기 가젯과 LG SMART INDICATOR 오른쪽에는 가젯이 자리하고 있도 가젯에는 LG SMART INDICATOR가 있다. 스마트 인디케이터는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의 상태를 별도로 표시해 줌으로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 시켜준다. 인디케이터 창은 기본적으로 4개의 메뉴 디스플레이 밝기, 마스터 볼륨, 배터리 상태, 무선네트워크 상태 표시창이 기본 노출되고 그 하단에는 메뉴 확장 화살표, 그옆은 메뉴 이동 상하 화살표가 자리한다. 그밑으로는 스마트인디케이터 확장(숨어 있는 메뉴들을 좌측으로 확장해서 보여줌), 윈도우 모바일 센터 열기 가 자리한다. 디스플레이 밝기는 펑션 키와 화살표 상하 버튼으로 동작하며 밝기는 1~9까지 조절된다. 조절시에 옆에 해의 모양이 변화한다. 평소 사용시에는 5~6정도의 밝기가 적절하다. 마스터 볼륨 표시창은 0~100까지 조절되며 평소에는 20~30 사이가 적절하다. 조절은 펑션키와 좌우 화살표 버튼으로 동작되어 진다. 그옆에 그림은 볼륨의 양에 따라서 원들이 많아 지고 적어져서 상태를 정확히 알수 있다. 배터리 표시창은 전원연결 시에는 전원 연결이라고 나오고 전원을 빼면 밧데리양에 따른 사용 가능 시간을 표시해 준다. 보통 100%일때 사용 가능 시간은 인터넷 사용시 3시간 14분 정도로 표시 된다. 그 옆에 그림은 전원 연결시에는 코드 모양이 나타난다. 무선 네트워크는 무선의 신호 제기를 보여주며 신호의 변화에 따라서 자동으로 변화된다. 외부 디스플레이 표시창은 외부 디스플레이가 연결되면 창에 불이 들어 오며 연결시 바탕화면의 크기는 800*600으로 자동 조정 된다. 연결 장치를 빼면 자동으로 기존의 크기로 전환된다. 다른 디스플레이는 자동으로 인식하며 개인설정 디스플레이 설정 메뉴에서 상태를 조절하거나 제어 할 수 있다. 이 메뉴를 열줄 모른다면 스마트 인디케이터 에서 외부 디스플레이 부분을 클릭하면된다. 디스플레이 상태는 듀얼 디스플레이로 사용이 가능하면 추가 디스플레이는 단일, 복제, 이중화면(확장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19인치 연결 시 상태 22인치 연결시 상태 위 화면은 듀얼 디스플레이 확장 모드로 19와이드 화면을 연결해 사용한 화면이다. 프리젠테이션 메뉴 터치패드 상태창은 한번 누르면 꺼진다. 다시 누르면 켜진다. 꺼지면 흑색으로 바뀌고 켜지면 파란색이 된다. FAN설정 표시창은 SILENT MODE/NOMAL MODE 를 제공하며 한번 누를때 마다 바뀌고 표시 상태는 노멀시 빠르게 회전하는 팬 모습 실렌트 모드시는 일반 팬의 모습으로 상태를 표시해 준다. 인디케이트 확장 메뉴 스마트 확장하고 다시 인터넷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작업을 하면 창은 자동으로 닫힌다. 화면 방향 을 가로 세로로 조절해준다. 작어브이 편의성을 위해서 세로로 조절하면 더욱 편리 할때도 있다. 동기화 센터 동기화 할 제품들을 선택할 수 있다. 전원 단추 정의 메뉴는 전원을 절전 모드 등 다양한 모드로 변경 하는 메뉴이다. 백업및 복원 백업 및 복원의 편의성을 증대 시켜준다. 그 및으로는 로그오프, 전원끄기, 다시시작, 최대 절전 등의 메뉴가 자리잡고 있다. 컴퓨터를 키면 다양한 메뉴들이 컴퓨터 환경에 최적화 되어져 있다. 일단 접속후 다양한 메뉴들을 자신에게 맞게 세팅해서 사용하면 된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LG의 베려가 돋보이는 부분들이다. LCD화면의 해상도는 최소 800*600을 최대 1440*900으로 확장 가능하다. 각종 펑션키 F1 메모장 F2 내문서 F3 화면 부분 확대 기능 F4는 로그오프 상태로 전환해 준다. F5 터치 패드 ON/OFF/AUTO 상태로 전환시켜 준다. F7 은 듀얼 디스플레이 화면 전환 버튼 F8 키를 누르면 3가지 다른 음향을 제공해 준다. 영화나 게임등 멀티미디어를 즐길때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F9 음소거 버튼 F10 밧데리 잔량과 남은 사용 시간, 메모리 하드 사용 량, 바이오스 펌 웨어 버전 프로세서 사양, VGA사양을 보여준다. F11은 CPU팬의 속도를 제어해 준다. SILENT MODE/NOMAL MODE 2가지 모드를 제공해 준다. 이모드는 바탕화면의 가젯에서도 조절 가능하다 F12는 전원 오프 상태 등을 제공한다. 하판의구조는 lLED백라이트 기술 : 기존의 CCFL(냉음극 형광램프)이 아닌 LED(발광다이오드)를 사용하여 색재현력이 높고 발열량, 전력소비량이 적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증대 시키고 친환경성을 강조한 기술이다. 기존 LED백라이트 모니터 들은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등 전문가들이 사용하던 제품으로 색상재현력이 좋고 눈의 피로도가 낮고 고가의 제품이라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지 못했고 사용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대기 일쑤였다. 또한 대부분 데스크탑 모니터에 적용되어 있었다는 점이 노트북 사용자들에게는 그림에 떡이였고 이 모니터를 노트북에 적용한다는 것은 제조단가를 높이는 일이고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힘든 가격이여서 제조사들은 꺼려했다. 그로 인해서 노트북 사용자들은 사용해 볼기회 조차 얻지 못하는 실정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노트북에서도 LED백라이트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다. 코드명 | 센트리노2 - Montevina | CPU | 코어2 듀오 (펜린) 45nm 공정 FSB 1066MHz 2~6MB L2 캐쉬 | 사우스 브릿지 | GM45, 47 / PM47 DDR2-667/800, DDR3-800/1066 GMA X4500 내장 그래픽 PCI-Express 16x | 노스 브릿지 | ICH9-M 3 SATA / 1 IDE 10 USB / 6 PCI-Express | 무선랜 | MiniPCI-Express 포트 WiFi 5100/5300 (Shiloh) 802.11a/b/g/n WiMAX (Dana Point) 802.16 WiFi/WiMAX 콤보 5150/5350 (Echo Peak) | 특징 | FSB 1066MHz 지원 DDR3 메모리 지원 X4500 내장그래픽 채택(DX10 지원) WiMAX 기능 내장 칩셋 지원 | 출시일 | 2008. 7 |
코드명 | 센트리노 아톰 - Menlow | CPU | 인텔 아톰 Z5xx시리즈 (코드명 Silverthorne) 45nm 공정 FSB 400/533MHz 512KB L2 캐쉬 | 노스/ 사우스 통합 SCH (System Control Hub) | UL11L DDR2-400 최대 512MB 지원 Intel GMA500 내장 그래픽 최대 800 X 480 해상도 지원 외부 GPU 연결 불가
US15L, US15W DDR2-400/533 최대 1GB 지원 Intel GMA500 내장 그래픽 최대 1366 X 768 해상도 지원 외부 GPU 연결 가능 |
아톰: 역시 아직 정식으로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진 않은 장비로서,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obile Internet Deice)는 앞서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된 UMPC와 여러모로 겹치는 면이 많은 제품이다. 또한 최근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인텔의 넷북, 넷톱 제품군으로 인해 많은 혼돈을 야기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MID는 결정적으로 타겟이 다른 제품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PC의 소형화에 불과했던 UMPC와 달리 MID는 휴대폰과 비슷한 크기로 WiFi 혹은 WiMAX, 또는 3G 이동통신 등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하여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한다'를 모토로 삼는 제품이다. 모바일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의 가장 커다란 고려요소는 '휴대성', '배터리 유지시간', '접근성' 일 것이다. 예를 들어 LCD의 크기가 커지면 해상도가 높아져 시각적인 접근성이 우수해 지지만, 반대로 휴대성과 배터리 유지 시간이 짧아진다. LCD 크기를 줄이면 휴대성과 배터리 수명은 늘어나겠지만 해상도가 낮아져 표현성과 조작에 제한이 생기기 쉽다. 마찬가지로 CPU 성능을 높이면 퍼포먼스는 우수해지지만 전력소모가 올라가게 되고, CPU 성능을 낮추면 전력소모는 감소시킬 수 있지만 퍼포먼스가 떨어져 사용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인텔은 센트리노 아톰 - MID 플랫폼에서 이러한 등가교환적 문제들을 총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센트리노 아톰용 프로세서 Z시리즈와 노스/사우스 통합칩인 SCH 칩에서 더더욱 강화된 C0 ~ C6 전력레벨 관리 시스템으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여 배터리 수명 연장을 도모했으며, 떨어지는 퍼포먼스를 보조하기 위해 Z520이상의 프로세서는 하이퍼쓰레드 기술을 탑재했고, 떨어지는 자사의 그래픽 기술을 보완하기 위해 Imagination사의 PowerVR SGX에 기반한 GMA500 그래픽을 내장하고 있다. 작은 LCD에서의 조작성 향상을 위해 전용 리눅스와 인터페이스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를 무조건적으로 형성하기 위해 크기와 사용 범위를 제약하는 강수를 쓰면서까지 센트리노 아톰의 방향성 정비에 애를 쓰고 있다. |